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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스웨지

내가 그를 알게 되었던 건
그 유명한 더티댄싱이 아닌, 남과 북이라는 TV스리즈물이었다.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을 몇 편에 걸쳐 방영하였었다.

당시, 스타워즈 3 였던가... 그게 개봉할때였는데...
외삼촌이 극장에서 스타워즈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남과북 하는 시간과 겹치는 바람에 안가겠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이걸 패트릭 스웨즈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ㅋㅋ

그리고,
그의 여동생인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입양된 여동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여동생이 한국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해서 나왔던 것 같은데...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다...

어쩐일인지...
그 오래된 시간동안 패트릭 스웨즈가 내 기억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나 보다...

그리고, 사랑과 영혼...
2번이나 봤다...

사실 더티댄싱은 보긴봤는데, 난 재미를 느끼지 못했고...
남과북, 사랑과 영혼이 패트릭 스웨즈에 대한 가장 좋은 기억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그가 암투병중이라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예전의 스타였던, 그가 조연으로 나오는 것도 안타까웠는데,
암투병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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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조연으로 나왔을때...
우리나라 영화에 출연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젠 진짜 상상이 되어 버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그의 아픈 모습의 사진을 도저히 올릴가 없다....

제발 쾌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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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Patrick Wayne Swayze.
Hello. I'm your fan in Korea.
Don't forget many people love you.
I will always pray for you.

fro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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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심심치 않게 요즘 이슈가 되는 영화인이라면,
단연 권상우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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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결혼과 무릎팍도사 출연 그리고, 언론과의 인터뷰...

권상우라는 배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그리 마음에 드는 배우라고 할 수는 없다.

드라마, 영화등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력이 뛰어나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비열한 연기도 해 보면서 스펙트럼을 넓혔으면 좋겠는데,
악역으로는 거의 출연을 하지 않아서 그의 연기력은 다소 좁아 보인다.

그런데, 배우로써 권상우가 연기력으로 이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이야기로 이슈가 되는 것이 참으로 괴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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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과의 결혼이 왜 그리 문제가 되었는지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뭐 혼전임신 부분이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권상우와 손태영에게 그것은 단순히 시간차이의 문제일 뿐이지,
사랑없는 결혼등의 더러운 망토를 뒤집어 씌우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권상우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발언한 말중에 썩 마음에 들었던 것은
"손태영씨는 계획하지 않았어도 나는 계획한 것이었다."라는 발언이었다.

그 발언은 모든 문제는 자신이 만든 것으로, 모든 손가락질은 나에게 향해달라는
의미로 들렸다.
그것은 배우자 손태영을 충분히 보호하고 싶은 그의 의지가 담겨있고,
요즘 세상은 혼전임신과 낙태가 비일비재한 것이 사실인 상황에서
충분히 마초적인 생각이지만, 그만큼 충분히 남자로서 인정받아야할 발언인 것이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었던 "대한민국이 싫었어요" 발언은 어처구니 없는 언론의 양아치같은
행동에 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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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발언상에서 "대한민국이 싫었어요"를 빼고,
에메랄드 바다에 넓은 초원이 있는 그런, 평화로운 곳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다.
라고 했다면, 문제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릴적 그런 생각 안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건 비단 대한민국 사람만이 아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항상 꿈꾸는 세상이 아니던가?

결론적으로
권상우의 요즘 이슈가 되는 부분은 그저 언론의 광대놀이일 뿐이다.
그것도 진짜 광대인 배우를 보고, 흉내나 낸 저급한 광대놀이 말이다.

추가적으로 권상우는 언변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무릎팍도사에서 보여준 그의 편지로 봤을때,
말보다는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을 더 잘하는 사람으로 판단되므로
아무쪼록
앞으로 무언가 발언이 필요하면 글로써 표현하길 권장한다.

ps. 다양한 연기 좀 보여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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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강풀.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왠만하면 다 아는 유명 만화가.

Daum에서 연재하는 만화가 모두 인기가 있는 2000년대 최고의 만화가가 아닌가 싶다.

그가 그린 그림의 판권은 항상 인기절정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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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온 작품이

영화, "아파트"와 "바보" 그리고, "순정만화"이다.

하지만, 그의 온라인에서와의 인기와는 다르게...

영화는 그닥 성공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비록, "바보" 밖에는 영화로 본적이 없지만,

나름 그 이유를 분석해 본다.

1. 강풀의 작품은 스토리가 길다.
  - 사실, 모니터로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게 만화책으로 어느 정도 분량이 되는지 감은 안잡히지만, 그 스토리를 쭉 보노라면 꽤나 길다.

2. 길지만, 맞아 떨어지는 스토리
 - 아하...그래서 그랬구나...라는 게 항상 나온다. 보다 보면, 흐름상 문제가 없는 것도 그 캐릭터의 성격과 행동의 원인의 이유를 나중에 알 수 있게 해준다. 강풀은 그런 설명을 정말로 친절하게 잘해주는 편이다.

3. 맞아 떨어지자 캐릭터가 살아난다.
 - 캐릭터의 성격과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면서 부터 그 캐릭터가 더욱 살아나기 시작한다.

4. 캐릭터가 살아나니, 등장인물이 모두 주인공이다.
 - 모든 캐릭터가 살아나니, 이 캐릭터도 주인공이요... 저 캐릭터도 주인공이다. 설사 앞에서 단순히 도움을 준 사람도 나중에는 주인공역할을 할 수 있을 만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5. 캐릭터는 멋지지 않다.
  - 멋진 캐릭터는 없다. 영웅도 없으며, 그 흔해 빠진 꽃미남도 없다.


강풀의 만화는 섬세하면서도 함축적인 것이 많기에 그것을 영화의 일반적인 런닝타임에 넣기는 너무나 부족하다...

어떤 사람들은 배우의 선정을 문제 삼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감독의 각본을 문제 삼는 경우도 있다.

내가 보기엔...
강풀의 만화를 영화로 넣은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라 생각된다.
마치, 큰 상자에 나무를 넣는데, 나무가 상자보다 커서 조금씩 여기저기 자르고 넣었더니,
나중에 상자에서 꺼낸 나무가 볼 품이 없어졌다라고나 할까....

다음에 영화를 또 만드신다면...
만화에서 특징적인 스토리 하나만 뽑아서 작업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스리즈물로 만들어 마지막에 종합하는 그런 류로 말이다.

아니면, TV 드라마 형태도 강풀의 만화가 맞지 않나 싶다.

그래도 재미있는 만화를 많이 그려주신 강풀님께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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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마이파더 VS 아들

영화 2007/09/07 13:17























2007년 가족이라는 영화코드로 사랑받은 2편의 영화가 있다.

최근 개봉한 마이파더 그리고, 장진의 아들 이라는 영화 이다.

이 두 영화는 여러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통점을 살펴 보고자 한다.



1. 아버지는 교도소에 수감중

마이파더와 아들에서 김영철과 차승원은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이런 사건으로 인해 가족이 붕괴 되었고, 아버지들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다.


2. 아버지와 아들

가족이라는 영화에서 주현과 수애는 아버지와 딸로써의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하지만, 마이파더와 아들은 부자지간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관계는 아버지로 하여금 더욱 핏줄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였다.


3.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

마이파더는 애런 베이츠라는 실존인물을 영화화 하였으며, 아들도 '하루-10년만의 만남'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하였다.


4. 반전을 가지고 있다.

마이파더의 반전은 약한 편이지만, 아들의 반전은 영화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정도로 임펙트를 가지고 있다. 이 반전의 결과가 같지만, 감정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두 영화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도 영화를 보면서 느꼈겠지만, 어느 정도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류의 영화는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는 단점을 왠만하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결과의 예상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연기력인데,

이 두 영화의 배우들은 연기력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김영철의 연기는 보는 사람 누구나가 인정할 수 있는 연기력을 보여 줬구요..

다니엘 헤니는 딱 맞는 역할을 해 내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외입양자로써 한국어에 대한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연기가 더욱 편했을 것 같습니다.

차승원은 기존의 웃기는 캐릭터에서 진지한 캐릭터의 변신을 보여 줬고, 간혹 그러한 과거 영화의 잔재 때문에 어색한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진지한 연기를 잘 해 주었습니다.

류덕환 또한 나이 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 주었기에 관객에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마이파더와 아들의 공통점에 대해서 결론을 말씀 드리면,

비슷한 스토리와 괜찮은 연기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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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2007년 한국영화 점유율이 사상최악이라는 평가와 함께 위기설이 나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헐리우드의 대작이 이렇게 한꺼번에 터지는데, 그 감당할 힘이 약하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고 왠만한 국민들도 알고 있는 것이다.

스파이더맨3,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다이하드4.0, 슈렉, 오션스13, 캐리비안의 해적...등 1당 100이상의 파괴력을 갖췄던 영화들이 올해 그것도 상반기 집중이 되었으니, 다른 영화는 불보듯 뻔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그렇다고 한국영화가 위기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over' 하는게 아닌가 싶다.

돈과 관객으로만 평가하면 위기을 수는 있으나, 가만 개봉영화들을 살펴 보면 상당한 의미를 둘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개봉되었던 영화를 차근 살펴보면,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1. 추억을 되살린 애니메이션 - 로보트 태권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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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을 다시 리모델링 작업을 통해 재개봉을 한 로보트 태권브이의 의미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상징성과 함께 필름 복원이라는 기술적인 발전의 의미를 두고 싶다.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애니메이션 한편을 다시 영화관에 걸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했으며, 앞으로 이러한 노력들이 옛날 영화를 복원시키는데, 큰 힘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2. 그래도 관객동원에 성공한 영화도 있었다 - '그 놈 목소리'와 '1번가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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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스기사를 보면,
우리나라 영화는 모두 망한듯이 보인다. 하지만, 흥행한 영화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그 놈 목소리'는 설경구의 열연과 함께 실제 사건을 영화화하여 '살인의 추억' 이후 재연 영화의 가능성을 연장시켰다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겠다. 현재 헐리우드도 '조디악'과 같은 과거 사건을 영화한 것을 볼 수 있다.
'1번가의 기적'은 의외의 성과라고 볼 수 가 있는 작품으로 하지원, 임창정 보다 아역들의 연기력으로 더 주목을 받은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아역 배우의 연기력에 의해 영화의 흥행이 좌지우지된다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 시켜 주는 영화라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겠다.

3. 감독은 누군지 몰라도 제작자는 안다 - 복면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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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이경규 !!!
다른 것보다도 이경규가 만든 영화라 해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었다. '복수혈전' 이후에 다시 한번 영화에 도전한 이경규에게 우리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영화의 다른 의미는 원작이 일본에 있다는 것에 있겠다.

'미녀는 괴로워' 역시 원작이 일본에 있기에 영화 제작에 있어 일본원작은 어느 정도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 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또한, 한번 실패를 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욕을 한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영화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 아직도 많은 영화들이 있기에 3편으로 나뉘어서 글을 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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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판타스틱 소녀백서에서 나란히 출연한 도라 버치와 스칼렛 요한슨

그때 그녀들은 시니컬하고 엉뚱하며, 비매력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수년이 지난 후, 맹랑했던 두 소녀는 이제 여자로 다시 태어났으니
어리다고 놀리지 말지어다
훗날 크게 후회 하리라~

[판타스틱 소녀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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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그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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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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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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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영화가 본 미래의 모습은 대부분 암울하기만 하다.
핵전쟁으로 인류가 거의 멸망하고,
식량이 부족하며,
있는 자와 없는 자가 명확해 지는 시대가 온다.
게다가 로봇으로 인하여 인류의 생존문제가 위협받는다.

예전 영화가 본 우울한 미래는 비록 영화상이지만, 우리에게 이미 일어난 현실이거나,
얼마남지 않은 미래이다.

2007년 현재의 모습 또는 가까운 미래를 보여 준 영화를 소개해 본다.

- 20 세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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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즈 (The Handmaid's Tale, 1990)
20세기말, 무분별한 중절 수술, 핵 화학물질의 오염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불임 상태, 정부는 가입 여성을 컴퓨터로 관리하면서 우수한 남성의 가정으로 보내는데 이 씨받이 여성을 '핸드메이즈'라고 한다. 그들은 빨간 옷만 입어야 하고 베일을 쓰며 바깥 출입이 통제되어 있으며 다른 남자와 간음하거나 수태하지 못하면 공개 처형된다. 그들은 임신을 위해 남자, 본부인과 함께 특별한 성의식을 치러야 하고 남자와의 농도짙은 사랑 행위는 절대로 금지되어 있다.


-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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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잭 (Freejack, 1991)
2009년 부유한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지며 부유한 사람들은 자신의 뇌를 컴퓨터에 입력시켜 두었다가 죽은 육신을 선택한 후 그 희생자들의 몸에 자신들의 뇌를 다시 입력시키는 방법으로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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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대 (Rats: Night Of Terror, Rats, 1983)
서기 2015년 인류는 핵전쟁에 휘말려 멸망하고 말았다. 수십명의 생존자들은 핵전쟁을 피해 지하도시에서 인류의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 서기 2225년 지하 도시에서 탈출하려고 11명의 젊은이가 도시법률을어기고 지 상으로 올라왔다. 지상에서 그들이 본것은 믿을 수 없는 환상의세계였다. 싱싱한 과 일, 곡식, 깨끗한물, 맑은 공기 등 낙원이었다



-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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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맨 (The Running Man, 1987)
2017년, 세계경제 체제는 무너졌다. 식량, 석유,천연자원도 바닥이 났고, 경찰 국가는 강력한 통치를 하는 준 군사지역을 설정했다. TV는 통제되고 잔인한 경기 '런닝맨'은 최고로 인기 있는 쇼프로였다. 저항은 용납되지 않았으며, 지하조직은 명맥만 유지되었다. 통치자는 사람들이 갈구하는 자유를 더욱 더 통제하려고 한다.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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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2019년 11월 LA. 400층이나 되는 높이의 건물들로 가득 찬 거리와 끊임없이 번쩍이는 레온등과 광적 행위가 만발한 도시, 지구의 파괴와 엄청난 인구증가로 인해 다른 행성을 식민지 이주가 본격화된다. 한편, 2주전 남자 셋, 여자 셋이 식면행성에서 탈출, 23명을 죽이고 우주선을 탈취하여 지구로 잠입한다. 이들은 외견상 진짜 인간과 구별이 불가능한 복제 인간 리플리컨트. 때문에 수명이 4년으로 제한되어 있다.



-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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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렌트 그린 (Soylent Green, 1973)
과일이나 채소, 고기 같은 천연 식품이 사라진 2022년의 지구. 인구 과잉 현상으로 인해 사람들은 굶주림과 병에 시달리고, 유일한 식료품은 배급받은 물과‘소일렌트'라 불리는 알 수 없는 음식뿐이다. 어느 날, 소일렌트 사(社)의 사장이 살해당하고, 그 사건을 조사하게 된 형사가‘소일렌트 그린'성분의 실체를 파헤치자 사람들은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된다.



- 20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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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2029년 로스 엔젤레스(Los Angeles 2029 A.D. ), 핵전쟁(The Nuclear)의 잿더미 속에서 기계들(The Machines)이 일어섰다. 기계들은 인류를 말살하기 위해 수십년간 치열한 소탕전을 벌였다. 그러나 마지막 전투를 위해 예비된 시점은 미래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의 현재, 바로 오늘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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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

2007년 한국영화계에 가장 획기적인 발상으로 도전할 영화 프로젝트가 준비중이다. 바로 SM픽쳐스의 첫번째 야심작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아...
왠지 불안하다...

슈퍼주니어가 영화 나온다고 했는데, 왠만한 사람이라면 불안감이 엄습해 올 것이 분명하다.

아직 영화가 완성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우려하는 이유는
예전 H.O.T의 전례를 답습하지 않는가 하는 것 때문이다.
즉, 영화의 스토리등의 작품성 보다도 슈퍼주니어의 자체 팬만으로의 수익이 장담되는 터이기 때문에 슈퍼주니어의 팬이 아닌 사람에겐 '한국영화의 퇴보' 또는 '충무로 이제 끝까지 가는 구나'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

본래, 영화도 보지 않고 이렇게 평하는 것은 굉장히 안좋은 일이나,
수퍼주니어 팬 60만명에 2회 이상 관람자를 생각하면 단연, 수익성 확보가 되는 영화의 기획의도가 추측되어지기 때문이다.

제발 좋은 영화로 탄생되길 바라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 영화를 평가할 수 있도록 신께 기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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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Keira Christina Knightley)
1985년 3월 26일생
영국

외국여자 배우중에서 그 다지 마음에 드는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이쁘다. 섹시하다. 이런 수준의 눈으로 보이기만 했었는데,
어느 순간 눈에 확 들어오는 여배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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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처음 본 것은 러브 액츄얼리에서 흑인과 결혼한 백인여성.... 입모양이 살짝 합쭉이 모양이된다고 할까? 묘한 매력을 소유했으며, 러브 액츄얼리에서 보여준 이미지 탓에 너무나 이해심 많고,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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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녀의 사진을 둘러보니, 오우~~~ 그냥 착한 역만 한 것은 아니었다.
때로 전사로...때론 반항적인 모습으로...
그런 얼굴에서 그런 역할이 나올수가 있다니...

영화배우를 그만둔다고 하는 얘기도 있던데... 그녀의 매력을 이 세상이 가만히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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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의 연인이자
프랑스 왕비인 커스틴 던스트.

3살때부터 TV광고를 찍었으며, 1995년 피플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중 한명으로 선정된 적이있다.

그런데...

나에게는 왜 안이뻐 보이는 걸까?

아역시절의 그녀의 모습에서 성형을 그리 많이 안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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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와 얼굴 모양이 거의 변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여전히 이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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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 성숙해져 가는 그녀의 모습에서
역시나 나는 이쁘지는 않다...라는 생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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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지 않은 것 같은데...스파이더맨이 그렇게 따라 다니는 이유를 알수 없다....
적어도 그녀는 킹카는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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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으니...턱의 각과 눈밑의 광대뼈가 살아난다...
역시 이쁘지 않다...
어떻게 세계에서 아름다운 50인에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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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지니 좀 낫다....
광대뼈가 그나마 들 튀어나와서 봐줄만은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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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침대에 누워 통화하는 여인은 참으로 이뻐 보여야 하는데...
난 왜 정이 안가지??
내가 이상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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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저런 표정을 짓다니....
왕이 별로 안좋아했을 것 같다. 완전 공주병 표정 아닌가???

5월 커스틴 던스트가 출연하는 영화가 2편이나 개봉을 하는데,
아무리 보아도 이쁘게 보이지 않는다...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외국인들의 시각이 다른 것일까?

그래도 연기는 좀 하는지, 최근 헐리웃영화에서 다작을 하는 여배우인듯 싶다...

커스틴~~~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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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자